안녕하세요
세븐일레븐을
다녀왔지 말지연
근데...
근데...
뭘까요...
저희 근처 세븐일레븐에는
딱히 다양성이 없어서
그냥..
귀여운 걸 집어왔다지요..

산리오들이 즐비해 있지만
손이 가지 않는 것들이
대부분....
먼가 없다...
너무 늦은 건가..
하면서
1 쁠 1
3000원짜리
하나에 1500원
한 개에 3000원???
오 마이갓?????
솔직히 원 쁠 원 아니었음
ㅡㅡ
그냥 귀여운 키티짱을
데려왔습니다~

이 더운 날
공원에 앉아서
스트로베리 초코라떼를
감상...
딸기인가
초코인가..
두구두구두구
공원에 앉아있었는데
개미들이 바글바글을
무릅쓰고

얼음컵 레귤러사이즈를 사서
부어보았다
딱맞아들어갈뻔!
한 모금 정도는 삐져나오는 용량!
누가 봐도 초코라떼같다
그냥 초코라떼에
그저 키티짱이 귀여워서 산 1인

기가 막히게
흘러넘치지 않을 정도로 담고
아~~~
도저히 왕개미들을 보미
앉아있을 수 없어
후퇴!! 후퇴!!
가는 길에 먹어보니
아~~~~
초코라떼
인 듯 스트로베리 딸기맛이
잠깐 아주 잠깐?
반반 느낌 아실까?
초코우유 딸기우유
섞어먹는 맛입니다
진짜 둘다드시고싶을 때
드시면 좋겠따~~??
싶은 기분이지만
차라리 따로 드시는 걸 추천드리며
키티짱~ 바이바이~
오늘도 잘 마셨습니다!
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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