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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편의점 쫀냐미 쫀득 황치즈빵

Funny_m 2026. 7. 1. 22:00

오늘도
새로운 것을 들고 왔다
쫀냐미
쫀득 황치즈빵
새로운 건 늘 손이 가요 손이 가~

쫀득 황치즈빵

과연
어떤 맛일까?
하면서
황치즈라면 그 노란 치즈를
짭조름하고 고소한
맛일 텐데
이걸 어떡해 또
만들었나~하면서

그것보다는
이렇게 쫀냐미 스티커가
너무 귀여워서 샀지만
먹는 것보다는
이 스티커가 눈에 들어왔다!

어....
뭔가
첫인상은
쭈글쭈글하니
이게 뭐지? 하며..;;
당황했지만

쫀냐미

제가 뽑은 스티커는~~~?
??????????????
뭔가
처음에는 수염인가 싶었다.

절망 쫀냐미

어쩜..
뽑아도
절망하고 있는 쫀냐미 일까..;;
일하고 퇴근하며
편의점 신상 나온 걸 못 사서
절망하는 모습 같다.
흠
좀 더 예쁜 게 많았을 테지만
첫인상부터..

황치즈빵


그래 일단 빵이라도
먹어보자 하며
가득 담긴 황치즈 보며 한입 베어 물었다
한동안 유행하던
겹겹이 쌓아 올린 황치즈를
한입 크게 먹는 맛이다.
진심..
많이~ 짭짤 고소하고
칼슘이 분에 넘칠 만큼
찰 것 같은 맛이었다
그 뽀또라는 과자의
치즈맛이 있는데
그것보다 많이~~
찐한 느낌의 황치즈 맛과
빵은 확실히 쫀득했다.
찹쌀피의 쫀득은 아닌 것 같지만
예...
진심 정말로 치즈 한 장씩 먹으면
골다공증에 좋다고 하던데
하루에 한입씩 먹는 걸로
이제는 나도 나이가 들어보렸나..?
짠 거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
비추천을 드리면서
한 번쯤은 궁금하시면 사 먹어보시길~
절대 스티커가 절망적이어서
그런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면서
오늘도 잘 먹었습니다
감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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