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리스 시리즈
맨 끝줄 소년
주말에 할 짓 없어
문화생활을 오랜만에 하면서
이번에 신작으로 나온
넷플리스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.

믿고 보는 배우
최민식 님의 몰입감 있는 연기를
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면목과
정말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들
사람의 심리적 빠져 들 수밖에 없는
자극적일 듯? 아닐 듯?
하면서도 문학이라는 책을 잘 보진 않지만
아...
너무 오래 문화생활을 안 했던가요?
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

정확한 거는 여러분들이 보셔야 알겠지만
짧게 설명하자면
그저 평범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
고지식하며
작가이면서 교수님의 곁에
찾아온 한 학생의 글로 인해
자신의 일상생활에
파란만장함을 불러오면서
생기는 스토리
아... 저는 진심
문학이라는 게
이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줄이야..
정말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기분일까요?

그리고 최민식배우님의 연기가
그 몰입감이
한 소년의 글로써
사람이 망가져 가는 표현이
저는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.
여러분들도 시간 나실 때
한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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